
신용카드현금화 방법을 처음
알아보시는 분께 드리는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낱말 셋, 숫자 하나, 물음 둘. 이 차례면 처음이어도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처음이면 낱말 셋부터 갈라 두세요
이 셋만 갈라 두시면 뒤에 나오는 숫자가 다 읽힙니다.
승인액 · 차감액 · 실수령액
승인액은 카드로 결제되는 금액입니다. 130만 원을 결제하면 130만 원이 승인액이고, 이 숫자가 다음 결제일에 그대로 청구됩니다.
차감액은 승인액에서 빠지는 금액입니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결제 전에 금액으로 미리 알려 드립니다. 130만 원에 20만 원처럼 나옵니다.
실수령액은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나머지입니다. 130만 원에서 20만 원을 빼면 110만 원이고, 이 금액이 본인 명의 계좌로 들어옵니다.
읽는 차례를 세 걸음으로
처음이신 분은 이 순서대로 보시면 막히지 않습니다.
- 첫걸음
낱말 셋을 갈라 둡니다
승인액·차감액·실수령액이 각각 무엇인지 위에서 보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절반입니다.
- 둘째 걸음
내 카드 숫자를 넣어 봅니다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을 읽고, 필요하신 금액을 승인액 자리에 넣어 보세요.
- 셋째 걸음
물음 둘을 던집니다
「얼마가 들어오나요」와 「결제일에 얼마가 나가나요」. 이 둘의 답을 받으시면 끝입니다.
첫걸음에서 보실 숫자
여기 적은 금액은 보기이고 카드사와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처음 물어보시기 전에 손에 두실 것
이 셋이면 첫 상담이 한 번에 끝납니다.
- 카드사 이름
어느 카드사인지만 아시면 조건을 바로 봅니다.
-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
이 숫자 안에서 승인액이 잡힙니다. 대략이어도 됩니다.
- 손에 쥐셔야 하는 금액
실수령액 기준으로 말씀하시면 거꾸로 승인액을 잡아 드립니다.
처음 알아보실 때 던지실 물음 둘
이 두 물음의 답만 받으시면 첫걸음은 끝입니다.
얼마가 들어오나요
실수령액을 묻는 물음입니다. 130만 원이면 110만 원처럼 금액으로 답이 옵니다.
조건을 붙여 물으시면 대략이 아니라 금액 하나로 돌아옵니다.
결제일에 얼마가 나가나요
청구액을 묻는 물음입니다. 받으신 110만 원이 아니라 승인액 130만 원이 나갑니다.
이 물음을 빠뜨리시면 다음 달에 놀라게 됩니다. 꼭 함께 물어보세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물어보나요
입금까지 몇 분인지, 어느 계좌로 들어오는지입니다.
여기까지 답을 받으시면 처음이어도 진행 여부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알아보시는 분이 가장 먼저 던지시는 물음입니다.
신용카드현금화 방법은 무엇부터 읽으면 되나요
승인액·차감액·실수령액 세 낱말부터 갈라 두세요. 위 첫 자리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 다음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을 읽으시면 계산이 섭니다.
용어를 몰라도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카드사와 필요하신 금액만 말씀해 주시면 낱말은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립니다.
130만 원이면 110만 원이 들어온다는 식으로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받는 돈과 갚는 돈이 왜 다른가요
받으시는 돈은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이고, 갚으시는 돈은 승인액 전체이기 때문입니다.
110만 원을 받으셔도 결제일에는 130만 원이 청구됩니다.
첫 상담에서 바로 결제되나요
아닙니다. 숫자를 먼저 알려 드리고 동의하신 뒤에만 진행합니다.
물음 둘의 답만 받아 두고 마치셔도 됩니다.